엄마와 팔짱 끼고 떨리는 마음으로 온 여기,
우리 엄마가 소개해 준 아름다운 예의원.

어떤 특별함이 있을까요?

특별함보다 평범하고
서울이 아닌, 안양.

성형외과 진료, 12년인 여기.

엄마가 처져서 뜨기 힘든 눈을
친구 분 소개로 수술한 이 곳.

저기 멀리 강릉에서
서울에서 그저 화려한 병원을 찾기보다
주변 분들의 말과 자연스러운 결과를 보고 찾아와 주시는 것이
아름다운 예의원의 특별함입니다.










그렇다면 더 고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움의 결정은
쉽지 않습니다.
쉽게 결정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예의원은 대표원장님의 수술,
하루에 두 건을 넘지 않는 욕심을 내지 않는 병원입니다.

특별함보다 평범함을 지향하고
안양 12년 동안 미용 성형의 꾸준히 걸어왔습니다.

첫 쌍꺼풀 수술을 한 앳된 스무 살은
인연이 되어, 아름다운 예의원과 함께 하는 스텝이 되었고
결혼을 앞둔 설레는 예비신부는 엄마와 함께 오는 병원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
억지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조용히 시나브로 쌓인
수술의 결과들이 만든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모든 수술은 직접 원장님 상담을 통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과하거나, 가능하지 않은 케이스는
정직하게 말씀 드리는
거짓 없는 이름.

우리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얼굴의 기준,
자연스러운 그 기준

당신의 아름다운 얼굴을 함께 고민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